책의 얼마만큼이 각색에 들어가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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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비율 모두 입력란인 이유는 둘 다 움직이기 때문입니다. 쪽당 단어 수는 판과 서체와 언어에 따라 달라지고, 분당 각본 단어 수는 화면에서 대사와 풍경이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달라집니다. 당신 서가에 있는 책에 맞는 값을 넣으세요.
이 페이지는 무엇이 빠졌는지 말하지 않습니다. 그것은 두 작품을 읽는 일이지 계산이 아니고, 빠진 장면 목록에는 아무도 최신으로 유지할 수 없는 자료가 필요합니다. 여기서 재는 것은 천장입니다. 각색이 가진 시간에 이야기가 얼마나 들어가는가.
결과
| 책의 단어 수 | — |
| 상영 시간에 들어가는 단어 수 | — |
| 들어가는 책의 비율, 퍼센트 | — |
| 들어갈 수 없는 비율, 퍼센트 | — |
| 책 전체를 담는 데 필요한 화면 시간 | — |
| 같은 것을 50분짜리 화수로 환산하면 | — |
잘라낼 분량은 누가 책을 펼치기도 전에 상영 시간이 정해버립니다. 이 페이지가 출발하는 숫자에서 두 시간짜리 영화는 10만 단어 소설의 약 5분의 1을 담고, 나머지 5분의 4는 애초에 후보도 아니었습니다. 그 책의 충실한 각색이 무엇이든, 그 길이에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.
같은 책을 서로 다른 길이로
| 화면 분수 | 같은 것을 시간으로 | 들어가는 책의 비율, 퍼센트 |
|---|
이 표는 사실의 목록이 아니라 결정의 목록으로 읽으세요. 시즌 대신 영화 한 편을 고르는 것은 책의 대부분이 나오지 않는다고 미리 고르는 일이고, 그 선택은 각본이 생기기 훨씬 전에 제작자와 예산이 내립니다. 나중에 영화가 뭘 뺐다고 불평하는 것은 그 길이의 산수에 불평하는 것입니다.
같은 이유로 긴 소설은 영화가 아니라 시리즈가 되었습니다. 열 시간의 화면은 영화가 아니고 한 번도 아니었지만, 넉넉한 한 시즌은 됩니다. 그리고 시즌은 긴 책 한 권을 통째로 담는 일이 불가능하기를 그만두는 첫 형식입니다.
표의 반대쪽 끝도 그만큼 중요한데 훨씬 덜 논의됩니다. 상영 시간이 100을 넘어서면 각색은 책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넉넉한 공간을 갖고, 그 공간을 채운 것은 작가에게서 오지 않았습니다. 지어낸 곁가지 줄거리는 대개 여유가 있는 편성의 증상이지, 각본가가 재미로 자유를 부린 흔적이 아닙니다.
이 가운데 어떤 것도 그 각색이 좋은지를 말하지 않습니다. 소설의 5분의 1만 남긴 영화가 소설보다 나을 수 있고, 여유 있는 시리즈가 그 여유를 통째로 낭비할 수도 있습니다. 여기 있는 숫자는 제약이지 판결이 아닙니다.
영화는 실제로 책의 얼마만큼을 담을 수 있나요?
두 시간과 이 페이지가 출발하는 값에서는 10만 단어 소설의 약 5분의 1입니다. 책의 5분의 4는 애초에 후보도 아니었고, 어떤 장면이 중요한지에 대한 결정은 아직 하나도 내려지지 않았습니다.
아래 표는 같은 책을 다른 길이로 본 것입니다. 결정의 목록으로 읽을 값어치가 있습니다. 형식을 고르는 일이 곧 얼마나 살아남을지를 고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.
| 화면 분수 | 들어가는 책의 비율, 퍼센트 |
|---|---|
| 90 | 15,3 |
| 120 | 20,4 |
| 180 | 30,6 |
| 300 | 51,0 |
| 450 | 76,5 |
| 600 | 102,0 |
이 페이지는 왜 잘려나간 것을 목록으로 보여주지 않나요?
그것은 두 작품을 읽는 일이지 계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 빠진 장면을 짚으려면 모든 책과 모든 각색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고, 누군가 그것을 계속 최신으로 유지해야 합니다. 어떤 페이지도 그것을 정직하게 약속할 수 없습니다.
네 개의 숫자에서 끌어낼 수 있는 것은 천장이고, 그 천장이야말로 흥미로운 부분입니다. 누가 장면을 고르기도 전에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요.
긴 소설은 왜 영화가 아니라 시리즈가 되었나요?
10만 단어짜리 책을 통째로 담으려면 약 열 시간의 화면이 필요하고, 열 시간은 영화가 아니기 때문입니다. 다만 넉넉한 한 시즌은 됩니다.
긴 책을 통째로 지키는 일이 불가능하기를 그만두는 첫 형식이 바로 그것입니다. 취향의 문제라기보다, 두 시간짜리가 5분의 1만 남기게 만드는 그 산수의 문제입니다.
각색이 책보다 길면 어떻게 되나요?
그때는 자르는 것이 아니라 덧붙이는 것입니다. 비율이 100을 넘으면 이야기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공간이 많아지고, 그 공간을 채운 것은 작가에게서 오지 않았습니다.
지어낸 곁가지 줄거리는 대개 여유 있는 편성에서 나오지, 각본가가 재미로 자유를 부려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. 짧은 영화와 같은 제약이 반대 방향으로 작동하는 것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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